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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윤종신이 크론병 투병 중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뒀다.
윤종신은 2012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크론병 때문에 소장이 좁아져 60cm를 잘라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윤종신은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세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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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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