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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갑질 의혹의 비판 속에 있는 가운데 '나래식'에서 현재 고소한 전 매니저에게 일을 시키는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개 정도를 만들어 붙인 박나래는 자신의 매니저를 불러 리본을 만들게 했다.
처음 만들어 본 리본에 벨벳 방향이 거꾸로 나오자 "이분 여기서부터 문제네. 벨벳을 왜 뒤집어"라며 타박한 박나래는 자신은 빠지고 직원만 리본 만들기를 시키면서 "우리 뒤에 직원 분은 여기서 계속 하시고. 공장화 시스템처럼 계속하세요"라고 웃었다.
한개의 불량 리본이 나오자 "아니 이거는 이렇게 하시면 저희가 임금을 못 드려요"라고 찡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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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래식'은 시청자 댓글을 비공개하고 폐쇄한 상황이다.
한편 최근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시술, 회삿돈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이 의혹들을 제기한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박나래도 공갈 혐의로 맞고소, 활동을 중단했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