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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장꾸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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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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