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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와인잔 보다 작은 얼굴…또 다시 증명된 '소멸급 얼굴'

박민영, 와인잔 보다 작은 얼굴…또 다시 증명된 '소멸급 얼굴'
박민영, 와인잔 보다 작은 얼굴…또 다시 증명된 '소멸급 얼굴'
박민영, 와인잔 보다 작은 얼굴…또 다시 증명된 '소멸급 얼굴'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민영이 또 한 번 압도적인 '얼굴 소멸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민영은 2일 개인 SNS에 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와인잔을 들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 모금 마시고 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은 오로지 한 곳으로 향했다. 바로 얼굴과 와인잔의 비현실적인 크기 비율. "마치 얼굴이 와인잔에 묻힐 정도로 작아", "얼굴이 작은 거야, 와인잔이 큰 거야?"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박민영은 핑크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작은 얼굴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새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 출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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