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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한류 프린스' 장근석이 18년 만에 첫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허세 치트키(?)'를 대방출한다. '매운 고추 먹방'부터 '콜라 마시고 트림 참기'까지, MC 들의 의심(?)과 이홍기, TXT 수빈의 도전 의욕을 끌어올린 장근석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이에 스튜디오에는 청양고추, 할라피뇨, 쥐똥고추 등 3단계의 매운 고추가 준비되고 장근석의 '허세 치트키' 검증 타임이 시작된다. 장근석은 "바로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라며 망설임 없이 청양고추를 두 손에 들고 먹방을 펼친다. 2단계 할라피뇨까지 아무렇지 않게 고추를 먹는 장근석의 모습에 MC 김구라가 "눈이 약간 빨개지는데?"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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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옆에서 유난히 말이 없이 수상한(?) 분위기를 뿜어내던 장근석은 '콜라 마시고 트림 참기'에 이어 '미남이시네요'의 명 대사를 하겠다고 선언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콜라를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한 장근석이 과연 이번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기대케 한다.
'한류 프린스' 장근석의 '허세 치트키' 검증 현장은 오늘(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월드클래스, 나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