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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지헌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낙차사고로 무릎 부상"
사진 속에는 무릎이 다쳐 밴드를 붙이고 있는 오지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그나마 다행이다!!"라며 "무릎이 성할날이 없구나~!!"라고 덧붙였다. 또 "비 때문에 미끄러져 핸들 놓침"이라며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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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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