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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보험설계사가 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1번째 보험왕으로 등극한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방송 활동 이후 제2의 인생으로 보험 컨설턴트에 도전해 꾸준히 성과를 내며 '워킹맘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속한 DB손해보험에서 수여하는 'DB퀸'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타이틀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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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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