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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다듀 최자가 먹기 위해 운동하는 처절한 몸부림을 공개했다.
최자는 "격렬한 운동 후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필수겠죠"라며 "이번주 온더웨이는 맛과 영양을 그리고 양 까지 다 잡은 하이엔드 샤브샤브를 달려봅니다"라고 먹방을 예고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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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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