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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취향에 꼭 맞춘 새 집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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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는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됐다. 영어로 척척 답하는 것은 물론 홍현희가 "레드(red)가 영어로 뭐냐"고 묻자 "레드는 레드가 영어잖아"라고 말할 정도로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세형이보다 영어를 잘해"라고 놀랐고 양세형도 "확실히 잘한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긴다.
홍현희의 새 집에는 샵뚱과 새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한다. 이어 또 다른 초대손님 정주리도 왔다. 오형제 엄마가 된 정주리는 "다섯 번의 출산을 하면서 뒤태 미녀 정주리를 잊고 살았다"고 말했고 이에 홍현희는 샵뚱,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정주리의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안하는 걸 하는 느낌"이라고 설렘을 드러낸 정주리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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