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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 한복판에서 가을 여행객 유치전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보령시, 청양군, 예산군이 함께 참여해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예산장터 삼국축제 등 지역 축제를 홍보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충남 관광지도와 안내 책자, 특산품 소개 자료, 기념품 등을 선물했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며 젊은 층 관광객 유치에도 공을 들였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충남의 매력을 친근하게 알리고 관광객 발길을 적극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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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