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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KBS Joy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2'(이하 '오만추2') 멤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이들은 다이빙 풀장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오만추2'에서 맺은 인연을 프로그램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다이빙 복장을 착용한 네 사람 주변에는 산소통과 장비들이 놓여 있어 스킨스쿠버 활동 중임을 짐작하게 한다.
방송 당시 서로를 첫 호감 상대로 지목하며 설렘을 자아냈던 두 사람이기에 이들의 재회가 시선을 모았다. 방송 당시 공통된 취미인 스킨스쿠버를 통해 가까워졌던 만큼, 이후에도 교류가 이어졌을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오만추2'는 최종까지 단 한 커플도 성사되지 않은 채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