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오는 9월 요가원을 오픈 한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은 '아난다 요가'(ANANDA YOGA)로, 9월 첫째 주부터 본격 수업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요가원 측은 공식 SNS도 오픈, 현재 오픈 전임에도 팔로우 1만을 돌파하는 등 관심이 쏟아졌다.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9월 첫 주 오픈 소식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