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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의 응원 속 첫 DJ 도전에 나섰다.
강재준은 29일 "DJ도 처음 했는데 그것도 현조랑 함께 해봤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강재준은 지난 27일과 28일 DJ 하하를 대신해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 바.
강재준은 첫 DJ라는 감격의 현장을 아들과 함께했다. 아들의 응원 덕분에 강재준의 얼굴에는 긴장감 대신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붕어빵 부자로 유명한 강재준과 현조 군은 이날도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 한 채 똑 닮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은형은 강재준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제주도에서 한달 살기를 하기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