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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무리수' 발언에 고개를 숙였다.
앞서 성한빈은 석매튜와 함께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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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성적인 농담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만큼 "불쾌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성한빈은 직접 사과에 나섰다.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된 상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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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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