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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베네치아에서 뜨겁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다 함께 모여있는 모습이 베네치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지만 수상이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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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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