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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생일을 맞이해 총 2억 원을 쾌척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필릭스는 지난해 생일에도 유니세프와 월드비전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보냈다. 2년 연속 생일을 맞이해 뜻깊은 기부 활동을 펼친 필릭스가 선한 영향력을 국내외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번 기부 외에도 필릭스는 꾸준한 선행을 통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값지게 되돌려 주고 있다. 앞서 열악한 영양 및 식수위생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라오스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에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유니세프 라오스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희망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0월 18일~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 dominATE >'(< 도미네이트 >)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규모의 역대급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금의환향한 스트레이 키즈가 이를 자축하는 성대한 축제의 장으로 팬들을 초대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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