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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OOTD(오늘의 착장)를 공개하며 솔직한 패션 취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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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단화를 많이 신으면 보통 뒤에가 끌리는데 이건 뒤가 짧다. 너무 좋다. 수선할 때도 앞은 길게, 뒤는 짧게 사선으로 수선한다. 앞은 다리가 길어보이고 뒤는 편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고소영이 '명품' 대신 보세 아이템을 솔직하게 언급하자 팬들은 "고소영이 입으면 보세도 명품 같다", "현실적인 꿀팁"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현재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이곳은 전용면적 407.71㎡ 규모로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부부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건물의 추정 시세는 4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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