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김태형)가 서울 청담동 소재 초고급 주거 단지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매매 계약은 지난 5월 초에 체결됐으며, 17일 잔금이 납부되면서 뷔가 시행사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이는 뷔가 군 전역을 약 한 달 앞둔 시점에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