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주체하지 못한 쇼핑 욕구를 드러냈다.
이현이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떡하지 예쁜 가방이 너무 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한번에 가방을 3개씩 들고 비교를 해보는 모습으로 가방 욕심을 드러냈다. 지인의 가방 매장을 들른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현이는 모델다운 포즈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한편 이현이는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