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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과의 로망을 드디어 이뤘다.
하지만 김다예는 "둘 다 잘 나오기 쉽지 않음. 1/300 확률. 여기 좀 봐줘"라며 딸 재이 양과 투샷에는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김다예는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열심히 취하고 있지만, 재이 양은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팔려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아 현실 모녀 모습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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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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