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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40대 가수 겸 유튜버 A씨가 친딸 살인죄로 구속기소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퇴근 후 집에 와보니 B씨가 의식을 잃고 있었다"고 진술했지만, 부검 등을 통해 범행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A씨는 사건 하루 전날인 21일에도 B씨와 함께 남해소방서 주최 소방 훈련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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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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