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앞머리 스타일 변신 후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그는 "앞머리 오늘 잘랐는데 사실 후회 중이에요. 그래도 해보고 후회하니 속은 후련하네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밝은 미소와 함께 새로 자른 앞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창은 2021년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최근 병원을 양도한 사실을 밝혔다.
장영란은 'A급 장영란'에서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남편이 두 달째 쉬고 있다"며 "장영란 더 잘되라고 자기 꿈 접었다고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이혼 위기까지 왔었다는 그는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며 "남편이 (병원) 그만 둔 다음에는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더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줬다. 현재 집안일을 하고 있다"며 남편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남매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