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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와 코미디언 송은이가 휴먼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세모시·볼미디어 제작) 응원 상영회에 동참했다.
이처럼 '세계의 주인'을 향한 응원의 마음들이 한데 모이며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먼저 '세계의 주인'을 관람한 관객들은 새롭게 영화를 관람할 관객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스포 없는 리뷰를 작성하며 '무(無)스포 리뷰 챌린지'를 이어가는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영화를 향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관람객들은 '세계의 주인'을 향해 "이 시대의 다정한 거장 윤가은의 세계를 영원히 사랑함"(근**, 왓챠피디아), "올해 본 한국 영화 중 최고"(m***, X), "믿고 보는 윤가은 감독 작품. 보석 같은 배우 서수빈의 발견."(아***, CGV), "불이 켜질 때까지 일어날 수가 없었어요. 올해 최고의 영화!"(완***, CGV), "지금껏 보지 못한 영화를 만드는 윤가은 감독이 참 대단하다"(현***, CGV), 마음을 세게='" 꼬집혔다='" 새삼='" 각자의='" 삶이='" 기적='" 같다='같다" _='" b='">(김**, 왓챠피디아) 등 열렬한 호평을 쏟아냈고, CGV골든에그지수 또한 97%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육각형 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영화 유튜버 김단군 또한 '세계의 주인'을 올해의 영화로 꼽으며 강력히 추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