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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홍석천 건강 이상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치과 치료 무서워"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하루 전인 27일에도 홍석천은 "내 나이 돼봐라. 수액 맞아서 겨우겨우 버틴다"라는 글과 함께 수액 주사병 사진을 올려 팬들의 근심을 더했다. 치아 마모와 피로 누적으로 인한 건강 관리 고충을 드러낸 것.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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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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