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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기안84 따라 '러닝 열풍' 합류 ..서울 도심 2시간 달리며 "너무 재밌어"(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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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기안84 따라 '러닝 열풍' 합류 ..서울 도심 2시간 달리며 "너무 재밌어"(나혼산)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나혼산' 전현무가 러닝 열풍에 합류한다.

3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오는 7일 방송되는 62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전현무는 "저 무무가 러닝 열풍에 합류하게 됐다"며 "만나는 사람마다 러닝을 예찬하니까 의심할 게 아니라 러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무의 '뻔(Fun)런'이다. 뻔한 런이다"고 알렸다.

전현무, 기안84 따라 '러닝 열풍' 합류 ..서울 도심 2시간 달리며 "너무 재밌어"(나혼산)

그는 러닝 전문 매장을 찾아 "힙하면서 기능도 좋은 제품이 있냐"고 묻는 등 '트렌디 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러닝복과 신발, 조끼 등 풀세팅을 마친 뒤 서울 도심 명소를 달리며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냐"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달리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길거리 먹방까지 즐기는 등 러닝의 새로운 재미에 빠졌고, 두 시간 가까이 달린 뒤 "너무 재밌다. 내가 이렇게 많이 뛰었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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