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내♥' 이민우, 아기 맞을 준비 다했다..출산 한달 앞 "마음이 꽉 차올라"

기사입력 2025-11-10 14:54


'만삭 아내♥' 이민우, 아기 맞을 준비 다했다..출산 한달 앞 "마음이…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가 예비 아빠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10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First wash, full heart~♥(첫 번째 세척, 가득찬 마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기 옷과 손수건, 양말 등을 깨끗이 세탁해 건조대에 말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고 귀여운 아기용품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며, 곧 태어날 아이를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만삭 아내♥' 이민우, 아기 맞을 준비 다했다..출산 한달 앞 "마음이…
이민우는 영상을 통해 첫 세탁을 마친 감격과 함께 '예비 아빠'로서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full heart(가득 찬 마음)'이라는 문구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올 새 생명에 대한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7월 손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민우는 '살림남'을 통해 예비 신부가 재일교포 3세이자 현재 임신 중이며, 6세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부부는 오는 12월 2세를 출산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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