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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 아주버님 하정우가 단골로 다니던 '경락 맛집'을 공개했다.
그는 "김지민·김준호 선배도 결혼 전에 미친 듯이 일주일에 두 번씩 갔던 곳"이라며 "아픈 걸로 유명하다. 얼굴을 그냥 때린다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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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용건 선생님이 제가 스텝일 때부터 오셨고, 하정우 배우님은 그 시절부터 관리받던 단골이었다"며 "황보라 씨의 남편 차현우님이 먼저 찾아왔을 때 김용건 선생님이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해드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원장은 "김용건 선생님이 오픈 할 때 선물해주셨다"라며 백화점에서 구매해서 선물한 거울과 시계를 언급했다.
또 아직까지 간직하고있던 거울에는 황보라의 사인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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