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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연우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발끈 했다.

11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짝을 바꿔 두 번째 조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과 김소현은 쭈꾸미 만선을 이뤄낸 가운데 두부집에서 손두부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때 도경완은 "5시간 반 동안 둘이 있었다. 아침에 만났을 때와 지금과 달라진 게 있냐"고 물었다. 아침만 해도 이야기 중 어색함이 밀려왔던 두 사람. 이에 김소현은 "완전 달라졌다. 친근한 느낌이 든다"며 함께 쭈꾸미 잡이 후 달라진 관계에 대해 이야기 했다.

도경완, 11세 子연우 외모 언급에 긁혔다..."연우가 나를 닮은 것" ('두집살림')

도경완은 "처음엔 안 친했냐"고 했고, 김소현은 "솔직히 그냥 '연우 아빠'의 느낌이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소현은 "지금은 약간 사촌 동생 느낌"이라며 웃었고, 도경완은 "그래도 더 가까워졌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그때 김소현은 "연우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며 웃었고, 도경완은 "연우랑 나랑 똑같이 생긴 게 아니라 연우가 나를 닮은 거다"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도경완은 "내가 아빠다. 내 씨가 그 쪽으로 간거다"면서 "사람들이 자꾸 나보고 '연우 다 컸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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