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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집안 대공사를 시작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5일 "천사야 안녕,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께"이라면서 직접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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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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