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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늦가을의 아쉬움을 담은 감성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해시태그로는 '#늦가을', '#일산호수공원', '#오늘사진아님'을 남겼다.
약 10개월간의 치료와 휴식을 마친 그는 최근 '유퀴즈'를 통해 방송에 복귀, 솔직한 투병기와 공백기 속 마음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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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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