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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유튜버 겸 배우 이해인이 메이드 카페 직원으로 변신했다.
메이드 복장을 한 이해인은 손님을 대하는 법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직접 서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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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해인은 일일 직원 체험을 마친 소감으로 "선녀가 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해인은 최근 "40억대 건물주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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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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