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압구정 병원장으로 대박나더니…세상 화려한 개업식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성대한 병원 개업식을 열었다.
한수민은 29일 지인들을 초대해 병원 개업식을 열었다. 한수민은 고급 케이터링은 물론 케이크, 마카롱 등 각종 디저트까지 준비하며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특히 의사 가운을 입은 한수민은 병원장 다운 포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수민의 지인들도 "원장님이 이렇게 아름다우실 일이냐"며 한수민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수민은 11월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새로 열었다. 새 병원은 기능의학과 비만클리닉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한다.
오픈하자마자 한수민의 병원을 찾는 고객들도 줄을 이었다. 고객들은 한수민의 병원에서 전체적인 몸 관리를 받으며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수민 박명수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지난해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하며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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