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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월요일 밤을 전 세계 여행지로 물들였다.
하이라이트는 멜버른 근교 명소 그레이트 오션 로드. 더 그로토, 런던 브리지, 12사도 등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풍경들이 연달아 펼쳐지며 "이게 CG가 아니라고?"라는 감탄을 이끌었다.
중국 칭하이성으로 떠난 중국 톡파원은 10월에도 눈이 내리는 일월산과 티베트 불교 성지 타얼사 투어를 공개했다. 금빛 대금와전과 티베트 문화가 어우러진 장면이 스튜디오를 압도했고, 차카염호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거울 호수 풍경이 등장했다. 양세찬은 "여기가 인생샷 성지"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5성급 뷔페에서 식사를 즐긴 뒤, 현대미술가 우고 론디노네의 '세븐 매직 마운틴스'를 무료로 관람하는 갓성비 코스를 선보였다. 나이트 투어 버스를 타고 라스베이거스 메인 스트립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한 뒤, 북미 최대 대관람차에서 도시의 불빛을 한눈에 담으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스피어 외벽에 상영된 지드래곤 글로벌 캠페인 영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2.6%, 전국 2.4%를 기록했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