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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이 국방부 감찰실의 조사를 받는다.
앞서 손보승은 지난 6월 입대한 군인.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의 영리 활동과 겸직은 엄격히 금지돼 있다. 군무 외 영리 활동이나 무단 겸직은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
감찰실은 쇼핑몰 운영 기간과 수익 구조, 겸직 허가 신청 여부 등을 세부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경실은 '난각번호 4번' 달걀을 고가 판매한다는 비판에 "일반적으로 4번 달걀 30구에 15,000원인 것은 비싼 것이 맞지만 우아란의 품질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떠한 달걀보다 월등히 품질이 좋으며, 가격에 걸맞는 가치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고 또한, 꾸준한 품질을 위해 노력하였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또한 군입대한 아들의 명의로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에 "계속 투자 상황이라 아직 이익을 보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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