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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최화정이 무려 256만 7천 원에 달하는 케이크 리뷰를 공개했다.
최화정은 "이게 총 다섯 개 호텔에서 2종류씩 10개의 케이크다. 이걸 사실 우리가 막 돌아다니면서 구경만 하려 해도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냐. 근데 오늘 우리 스텝들이 다 모아가지고 왔다. 그래서 역대급 제작비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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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런 게 다 사람 손으로 하는 거다. 이런 디테일이 있다"면서 "이 케이크는 하루에 5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런 건 우리가 진짜 작품처럼 봐야 한다. 여기 금종이라든지 이런 게 다 식용으로 먹을 수 있다"라 했다.
또 꽃을 형상화한 16만 원 케이크도 잘라 맛을 봤다. 최화정은 스태프들과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맛 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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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시즌스 호텔에는 3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트를 형상화한 케이크, 12만 9천 원의 크리스탈 바닐라 케이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 케이크는 서울 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50만 원과 18만 원 상당의 케이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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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은 "이건 하루 세 개 한정이다. 이런 게 어떻게 보면 구매욕을 일으킬 수 있는 거다. 하루 세 개 안에 내가 들어가리라. 호텔 케이크 중에서는 제일 비싸다"라며 케이크의 남다른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마지막 호텔 케이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각각 50개 한정 판매하는 35만 원 케이크와 9만 8천 원 케이크였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