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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홍진경이 홍대 클럽에서 쫓겨났던 일화를 밝혔다.
PD는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며 웃었지만 홍진경은 "그렇게까지 해야 가끔 만날 수 있다. 저는 행복하다. 그래서 GD가 내 인스타 와서 가끔 좋아요 눌러준다"고 뿌듯해했다.
홍진경은 이날 이 레시피를 공개하겠다고. 홍진경은 "우리 집에 세븐틴 조슈아가 오는데 김치 담그고 싶다 그랬다더라"라며 조슈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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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를 만난 홍진경. 본격적인 레시피 설명을 앞두고 조슈아는 "레시피가 나가도 되냐"고 걱정했지만 홍진경은 "다 같이 맛있게 담가먹으면 좋다"고 쿨하게 공개했다.
조슈아는 "해외투어 다녔을 때 제일 먹고 싶었던 게 자장라면에 파김치"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미국 투어 다닐 때 H마트 가면 우리 파김치 판다. 거기 가서 파김치 사고 자장라면 사면 된다"고 말해 조슈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4년 김치 브랜드를 출시, 누적 매출 3100억 원을 기록한 성공한 사업가다. 홍진경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까지 진출해 한국 음식을 알리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