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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36)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췄다.
변요한은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선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아웃' 등과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보이스', '중간계'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하 변요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변요한 배우 소속사 TEAMHOPE입니다.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습니다.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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