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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나래 키가 하차한 MBC '나혼자 산다' 측이 12월 생일을 맞은 회원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방송에는 갑질 혐의로 하차한 박나래와 불법 의료로 하차한 키의 모습이 자취를 감췄다.
앞서 '나혼자 산다' 측은 박나래 키가 없는 단체샷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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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측은 본방송 전, 꾸준히 스튜디오 단체 사진을 올렸던 바. 이번에는 박나래를 손절한 후라, 그의 빈자리가 확연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시술, 회삿돈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이 의혹들을 제기한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박나래도 공갈 혐의로 맞고소,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출연진 명단에서도 동행 9년 만에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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