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유튜브 촬영에 선 그었다 "SM에 물어봐야"

최종수정 2026-01-03 21:04

배성재, ♥김다영 유튜브 촬영에 선 그었다 "SM에 물어봐야"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유튜브 촬영을 두고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3일 김다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흑백 식당 콩두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저녁 식사 데이트를 하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초보 유튜버인 김다영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켜 촬영을 시작하며 "배려해서 남편은 많이 찍지 않겠다. 얼굴은 안 찍고 목소리만 출연해 달라"라고 말했다.


배성재, ♥김다영 유튜브 촬영에 선 그었다 "SM에 물어봐야"
이에 배성재는 소속사 SM C&C를 언급하며 "SM에 얘기를 해야 될 거 같다. 스포츠가 아니라서. 매니저랑 얘기 좀 해봐라"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김다영은 당황한 듯 "지금 소속사를 들먹이겠다는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14세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