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아이들 뭉쳤다...배우·명문대생·골프선수로 '폭풍 성장'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종혁 아들 이준수는 3일 과거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과 만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준수와 형 이탁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류진의 큰아들 임찬형, 송종국의 딸 송지아 등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의 손을 잡고 여행을 떠나던 어린 시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아이들은 훌쩍 자라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준수, 탁수 형제는 현재 배우를 준비 중이며, 윤후는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송지아는 지난해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 자격을 취득해 골프 선수로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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