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뺐던 율희, 다이어트 재시작.."푸파하느라 7kg 쪘다"

기사입력 2026-01-05 16:45


10kg 뺐던 율희, 다이어트 재시작.."푸파하느라 7kg 쪘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새해를 맞아 관리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율희는 5일 "작년..모낭염 어디에선가 옮고 얼굴 난리 나고 여름에 엄청나게 타버린 나의 피부톤까지.. 올해 관리 들어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겨울 되면서 음식 푸파(푸드파이터)하느라 7킬로 쪄버린 살들도 뺄 거임"이라며 다이어트 계획도 함께 밝혔다.

최근 사진 속 율희는 이전보다 볼살이 다소 통통해진 모습이지만, 변함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kg 뺐던 율희, 다이어트 재시작.."푸파하느라 7kg 쪘다"
앞서 율희는 지난해 4월 러닝을 통해 약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MBN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한 그는 "현재 166cm에 체중 48kg으로 가장 건강했을 때보다 10kg 정도 감량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율희는 48~51kg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 번 크게 살을 빼는 건 오래 걸렸고, 비슷한 몸무게에서 조금씩 빼고 찌고 반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5개월 동안 8킬로 빼고 1년 반 정도 유지 중인데 확실히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에 이혼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기로 했으나 율희는 2024년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성추행 등을 주장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후 율희는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에 돌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