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는 5일 "작년..모낭염 어디에선가 옮고 얼굴 난리 나고 여름에 엄청나게 타버린 나의 피부톤까지.. 올해 관리 들어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겨울 되면서 음식 푸파(푸드파이터)하느라 7킬로 쪄버린 살들도 뺄 거임"이라며 다이어트 계획도 함께 밝혔다.
최근 사진 속 율희는 이전보다 볼살이 다소 통통해진 모습이지만, 변함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율희는 지난해 4월 러닝을 통해 약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MBN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한 그는 "현재 166cm에 체중 48kg으로 가장 건강했을 때보다 10kg 정도 감량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율희는 48~51kg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 번 크게 살을 빼는 건 오래 걸렸고, 비슷한 몸무게에서 조금씩 빼고 찌고 반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5개월 동안 8킬로 빼고 1년 반 정도 유지 중인데 확실히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에 이혼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기로 했으나 율희는 2024년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성추행 등을 주장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후 율희는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