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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30kg만 빼면 금팔찌."
이날 홍윤화는 다이어트 40kg 감량에 성공 시 금팔찌를 선물받기로 남편 김민기와 약속한 가운데, '다이어트 D-22'를 앞두고 목표 체중까지 10kg을 남겨둔 채 정체기에 빠졌음을 고백했다.
금은방에 도착한 홍윤화는 금팔찌가 아닌 다이아 반지쪽으로 시선을 돌려 김민기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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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는 "이거 껴봐도 되냐"라고 물으며 "저 다이아몬드 반지 처음 만져봐요. 결혼 할 때도 돈이 없어서 다이아 반지를 못 했다"라며 안타까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5500만원짜리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홍윤화는 "끼는 족족 맞냐"라며 남편에게 구매눈빛을 보냈지만 김민기는 "작다. 빨리 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순금코너로 향한 홍윤화는 눈빛을 반짝거렸고, 김민기는 "금 시세가 중요하다. 요즘 얼마정도 하나요"라고 물었다.
사장님은 "요즘 금값이 진짜 금값이다. 지금 87만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홍윤화는 100돈이 넘는 1억원의 팔찌를 손에 둘렀고, 영상을 보던 MC들은 "홍윤화가 원하는 팔찌다. 완전 맛집 사장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장님은 홍윤화의 목과 팔 그리고 손가락에 무려 200돈의 금 악세사리를 착용하게 허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