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가워" ('라스')

기사입력 2026-01-07 23:10


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

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

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

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광희가 "김구라에 잘 보이려 딸 선물을 준비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이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기획사 발로 출연했다. 기획사에서 한 명(아모띠)이 떠서 동현이 형이랑 곁다리로 나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광희는 "대표님이 아모띠를 너무 예뻐한다. '라스'에 얘 나온다고 사람들 모아서 회의를 시키더라"며 "예능을 다 돌고 웃음발이 떨어지니까 나를 낀 거다"며 곁다리의 설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 광희 '고액' 선물 로비에 MC 추전했지만..."제작진 반응 차…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걸 거절 못 하는 네가 너무 슬픈 거 아니냐"고 하자, 광희는 "맞다. 구라 형한테 잘 보이려고 딸 인형을 사 왔다"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인형을 너무 비싼 걸 했더라. 29만 원이더라"면서 "여담인데 사실 장도연 씨가 결정되기 전에 후보자로 광희를 얘기했더니 제작진 반응이 차갑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광희는 "'라스'에 나올 때마다 출연만으로도 행복하다"며 "'라스'에서 대박이 터지면 2년 동안 활동이 뜸해도 '광희가 웃기다'는 걸 알아준다"고 말하며 초반부터 입담을 뽐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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