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08 10:4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故 정다빈, '뉴논스톱' 남기고 떠난 27세 비극...오늘(10일) 19주기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더 악화됐다...의사 "중증 치매" 진단에 눈물 (조선의)
"한 남자=전현무?" 저격설 재점화…박나래 주사이모, '남겼다 지웠다' SNS 행보
풍자, "연예인병 걸린 인기 아이돌" 최측근 폭로..."와인 8병 마셨다"
'54세' 배기성, 12살 연하♥와 2세 도전...."늦었지만 아이 갖고 싶다" (조선의)
초대형 쾌거! '18세 소녀'가 해냈다...부상도 막지 못한 유승은, 빅에어 사상 첫 동메달+韓설상 첫 여자 메달 주인공 '우뚝'
"500m 감각 예열" '빙속신성'이나현 1000m 9위'韓 첫 톱10', 김민선 18위...'네덜란드 미녀 스타' 레이르담 깜짝 금![밀라노live-속보]
"34년만의 최고랭킹!" '2005년생 빙속신성' 이나현, 첫 올림픽서 韓여자1000m 9위 '사상 첫 톱10' 미소... "1000m 발전 가능성 봤다"[밀라노live]
[밀라노 LIVE]'시련 끝에 활짝 핀 꽃' 선수 포기 고민했던 18세 '에어 승은', 올림픽에서 '크게' 날아올랐다
[밀라노 LIVE]韓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첫 TOP10→500m 자신감도 커졌다! 이나현, "올림픽 열기 확실히 뜨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