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천만원' 손담비, 8개월 아기방 명품 인테리어에 '가전 렌탈' 플렉스 "계약 완료"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새로 이사갈 집의 마지막 인테리어에 박차를 가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남편 홀로 육아 도전기ㅣ워킹맘ㅣ이유식ㅣ메이크업ㅣ굴떡국ㅣ인테리어' 영상이 업로드 됐다.
손담비 이규혁은 이사갈 집을 방문했다. 손담비는 "오빠는 삼성 매니아인데 제가 LG를 예전부터 썼다. 제가 렌탈 서비스를 잘 안해봤는데 이번에 계약을 하고 왔다. 이사를 가려고 보니까 시스템 에어컨은 청소기, 스타일러, 김치냉장고가 필요할 거 같더라"라 털어놓았다.
마침 연말세일이 한창인 시즌이라 남편과 함께 밥도 먹고 들어오겠다는 손담비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다"라며 짧은 데이트에 한껏 들떴다.
상담까지 꼼꼼하게 받고 계약을 한 손담비는 "현대백화점에 왔다"라며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렸다.
이사갈 집 인테리어를 아직도 준비하고 있는 손담비는 "이것도 귀엽다. 이런 것도 나오냐"라며 틈틈이 준비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 공사 중인 2층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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