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위하준의 로맨스 스릴러…'세이렌' 3월 첫선

기사입력 2026-01-13 10:36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 박민영·위하준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을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세이렌'은 한 여자를 사랑했다는 공통점을 지닌 남자들이 모두 사망한 보험사기 사건을 두고 용의자인 여자와 보험사기조사관인 남자가 얽히고 설키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다.

박민영은 극 중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를 연기한다. 그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의 조사관 차우석 역은 위하준이 맡는다.

gahye_k@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