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드디어 공개...엄마 쏙 빼닮았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9세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9일 이시영은 "생일 축하해"라며 아들을 위해 준비한 각종 생일케이크들을 공개했다.
유치원에서 생일파티를 연 이시영의 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에 이어 엄마가 준비한 생일 케이크도 받아들었다.
이시영은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며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채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고, 지난해 11월 5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응급 수술을 통해 둘째를 출산하고, '1.9kg'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다면서 출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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