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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의 음주운전 두 번째 공판기일이 3월로 연기됐다.
그는 앞서 2023년 3월에도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같은 해 7월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2024년 1월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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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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