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4살인데 벌써 '블핑 인맥' 자랑...지수와 투샷 "콘서트 다녀왔츄"

기사입력 2026-01-17 15:45


추사랑, 14살인데 벌써 '블핑 인맥' 자랑...지수와 투샷 "콘서트 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찾았다.

17일 추사랑의 공식 계정에는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사진이 업로드 됐다.


추사랑, 14살인데 벌써 '블핑 인맥' 자랑...지수와 투샷 "콘서트 다…
이날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블랙핑크의 콘서트를 찾아 무대 뒤 지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올해 14살이 된 추사랑은 현재 엄마 야노시호처럼 모델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를 통해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추사랑, 14살인데 벌써 '블핑 인맥' 자랑...지수와 투샷 "콘서트 다…
추사랑은 14세임에도 성숙미를 뽐내며 엄마를 꼭 닮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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