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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작년에 엄마 뇌졸중 수술 후 뒷바라지를 하면서 많이 힘들어 울기도 많이 울었다. 사람이 한 번에 훅 늙은 느낌이 들더라"며 "그래서 눈매 교정술 상담을 갔다가 바로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술 후 경과에 대해서는 "아직 두 달이 채 안 돼서 원래 얼굴이라기보다는 눈에 힘을 빡 준 센 언니 같은 느낌"이라며 "원장님이 6개월은 지나야 젊었을 때 눈매로 돌아온 느낌이 날 거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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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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